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최수종x유이"우리 이모한테 떨어지라고 해!"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최수종x유이"우리 이모한테 떨어지라고 해!"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다야"이모 이 아저씨가 누군지 몰라?

어떻게 강기사 아저씨랑?

이모 어떻게 된거아냐?"

홍주

"장다야 강쌤앞에서 이게 무슨 못된 말 버릇이야?"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홍주"언니 강쌤 내 남자친구야" 

다야"이모가 돈 많은거 알고 일부러 접근한게 분명한테

거기에 넘어가면 어떡해"

홍실"빵봉사만 같이 한다고 속인거야?

미쳤어 미쳤어 너 정말 제정신이야?"

홍주"나 하나도 안 미쳤고 제정신야

언니 딸 버릇이나 고쳐!!

네 윗동서 아버진데 

아저씨 아저씨 못 배워먹은 애처럼

어쩜 그렇게 싸가지가 없어!!

언니는 언니 딸 교육을 어떻게 시킨거야?!"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도란에게 따지는 다야(윤진이)

다야(윤진이)"우리 이모가 돈 많은거 알고 

접근한 모양인데 정신차리라 그래요 

우리 이모는 택도 없으니까!!"

도란(유이)"동서 말 조심해요!"

다야(윤진이)"어떻게 우리 이모를 넘봐

동생은 우리 오빠한테 달라붙고

당장 떨어지라고 똑바로 말해요"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언니와 싸우고 짐을 싸서 수일 집으로 가는 홍주 

도란은 홍주와의 일이 걱정돼 아빠를 찾아오고 

홍주는 부랴 부랴 옷장속으로 숨는다.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화장실도 급하고 배도 고픈 홍주

수일은 서둘러 도란을 보내려고하지만 

도란과 대륙은 급기야 자고 간다고까지 한다. 

수일(최수종)"여기서 자겠다고?

도란(유이)"왜요 아빠 우리 여기있는거 불편하세요?"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할수없이 홍주를 부르는 수일 

"홍주씨..그만 나오세요..

홍주"실례합니다...제가 화장실이 급해서.."

하던 거 계속 하세요" 

강수일"그러니까 도란아..우리가 숨기려고 했던거 아니라

우리가 뭘 어쩌려고 그런거.. 

네들이 이상한 생각 할까봐 숨은거야 "

대륙"장인어른 저희가 눈치가 없었습니다."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홍주:서서 뭐해요? 치맥 콜?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도란(유이)"아빠가 왜 좋으세요?"

홍주:강쌤을 처음만난 그 순간부터 내 수호신 같았어

따뜻하고 다정하고. 다 좋아 다~좋아 

정말 버릴게 없는 남자야"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여직원과 함께있는 모습을 본 다야 

야망이 없는 이륙과 대륙을 비교하고 

이륙은 이럴꺼며 오지말라며 말 다툼을 한다.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강수일에게 또 가는 홍주를 보고 홍실은

홍실:야 이 미친x아!!

홍주:이중인격자 고상한적 우아한척 

진짜 가증스러워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길에 쓰러진 도란을 병원에 데려다 준 서브남주

만난 수일(최수종)

수일(최수종):그때 그 분?

서브남주:따님은 이제 괜찮으세요?

수일(최수종):네 덕분에 이제 괜찮습니다. 

서브남주:직원 구한다고 그래서 왔습니다

시켜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미란은 홍실에게 잘해보려고하지만

모질게 타박하고 서러운 미란은 

친정에 찾아가 한없이운다. 

화가난 미란 모는 고래를 찾아가

계속 미란이를 이유도 없이 구박한다며 

어머니에게 말 좀 해달라 부탁한다. 

고래와 고래모가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 미란 

미란:"고래씨가 성 소수자라서 저랑 결혼시켰는데 

그게 아니라서 절 구박하신거예요?

고래씨가 가당치도 않은 저를 며느리로 들인게 억울해서요?

어떻게 어떻게 그러실수 있어요?"

미란 모는 격분하고!

어디 귀한 내딸을 데려다가 제물로 삼어!!

미란모 "나 당신이랑 장원장 사기죄로 고소할꺼야!!

당신들 평생 얼굴도 못 들고 살게할꺼야!!"

도란은 수일의 빵가게에서 지난번 길에 쓰러진 

자신을 병원에 데려다 준 은인을 만나게 되고 

고마움을 전한다.

대륙모는 도란이를 시켜서 사돈어른에게 고소를 

취소해달라 부탁하지만 완강한 미란 모 

다야는 형님 형님하며 도란이의 비유를 맞추지만 

"당사자인 사돈어르신께서 저희엄마를 찾아가서 

진심을 다해 사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애요 

직접 찾아가셔서 눈물로 호소를 하시든 무릎을 꿇으시든"...

고래모는 어쩔수 없이 무릎을 꿇고 

미란모:이것보세요 내가 그쪽 망하게 한다니까 

쪼그라들었어요 지금?

고래모 

사부인 정말 죄송합니다

이번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사부인


다시한번 진심으로 미란이에게 사과하는 고래

"우리 마음은 그대로잖아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거고"

고래모는 미란이와 미란모에 비위를 맞추느라

힘들어 한다.!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박동원(강두)

"이런거 아무것도 아니라니까요

제가 빵에 있을때 형님에게 신세 진거 생각하면"

도란(유이)"빵이요?"

동원의 말 실수에 잠시 고민하지만 이내 

의심을 거두는 도란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도란은 아빠의 집을 청소하던 중

상자를 하나 발견하게 되고 

자신을 키워준 양아빠 김동철이 

교도소 수감자 김영훈이라는 

사람에게 보낸 수많은 편지들을 보게 되고 

도란(유이)

"김영훈이 누군데? 그리고 아빠가 이 편지들을 왜 가지고 있지?"


하나뿐인 내편 75회76회 줄거리

때마침 수일이 도착하고 

"혹시?"

"도란아 도란이 왔니?"

★서브남주 등장할 때부터 

도란이가 이혼할것 같았음 

서브남주들은 저런 타이밍에 등장함 ㅋㅋ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